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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북악 밤바리 - 디알은 재밌어 재밌어 너무 재밌어.
2009년 07월 15일.
저번에 세형이형에게 빌려온 디알(SUZUKI DR-z400SM) 을 보니 달리고픈 욕망을 참을 수 없네요.
디알은 정말, '재미'라는 본질에 충실한 오도바이인것 같아요. ㅋ
어쩔 수 없이 오늘도 가볍게 밤바리를 뛰기로 했어요. 히히.
▲ 장소는 남산. ...본격적인 오도바이 시즌답게 남산엔 정말 많은 오도바이가 모여 있었어요.
▲ 아는 형님 동생 친구들과 함께 한강공원 이촌지구로 이동이동!! ...다른 오도바이보다 훨씬 높은 시트고의 위풍당당함!! ...이것이 모타드 짜세ㅋ 푸하하하ㅋ
▲ 모타드가 점점 좋아지려고 하네요. 어쩌죠?? ...기변병이 도졌나봐요. ㅠ_ㅠ
▲ 한강공원 이촌지구에 도착도착!!!
▲ 하지만 요전날 무섭도록 내렸던 비 떄문에 한강공원이 침수되어 진입이 통제되고 있네요.ㅠ
▲ 어쩔 수 없이 북악 스카이웨이로 행선지를 변경하고 다시 출발출발~!!! *^^* ...요건 종화형의 새로운 애마. DUCATI MONSTER 696 이랍니다. 완전이뻐!! ㅋㅋ
▲ 북악 스카이웨이에 도착!! ...이곳에도 굉장히 많은 라이더들이 모여 있었어요. ...양아치 폭주족들 ㅠ_ㅠ 무서워..
▲ 명품 헬멧 아라이는 소중히 다뤄주세요. *^^*
▲ 이 곳에서 다시 수다수다수다!! ...저 뒷쪽의 커플과 우린 같은 장소에 있는데도, 분위기는 너무나도 다르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그렇게 한참을 수다 떨다가 다시 집으로 복귀했어요. ...디알, 고놈 참 재미지네요. ...기변을 심각하게 고민 해 봐야겠어요. ^^;;; ...어쨋든!! 히히히. 안뇽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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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사나이
2009/09/28 18:44
2009/09/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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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에서 술 마시기 - 우리도 오도바이를 안 탈때가 있다구요.
2009년 07월 14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날이었어요.
응. 그래요. 추적추적 왔어요. 추적추적.
많이 슬펐어요.
오도바이를 못타잖아요.
무려, 오도바이를 못탄다구요!! ㅠ_ㅠ
그래서 우린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고, 신촌에 모였답니다.
술 마시면서 밤새도록 오도바이 얘기를 할거에요!!!! ^^^^
▲ 신촌의 한 술집. ...기본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백번 리필받았답니다.ㅋ ...저 과자가 습기때문에 눅눅해져서 더 맛있었어요. 응응!!
▲ 삐뚤어진 대한민국 이륜차 문화에 대한 개탄과,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우리들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고 있네요. ...굳이 술 먹으러 와서...^^;;
▲ 저번에 제이에서 자그마한 상을 받은 이후부터, 우리는 무조건 진로 제이소주만을 먹는답니다. ...의리있는 남자들ㅋ
▲ 쌓여가는 술병. 쌓여가는 결제금액.
▲ 히히히히히. 우리 취했나봐요.
▲ 과도한 제스쳐 없이는 대화를 하지 못하는 최병기씨와, 고걸 신기하게 쳐다보는 김대연씨.
▲ 신났어요 신났어!! 키키키.
▲ 그렇게 술을 마시고 밖으로 나왔는데, 어떤 외국인이 우리에게 말을 거네요. ...어렸을 때 뉴질랜드에서 살았던 주현이가 있는 덕분에, 이것저것 외국인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지요. ...간만에 대화가 되는 상대를 찾아서 그런지 외국인 친구들, 잔뜩 신이 났네요.
▲ 나도 외국인 친구들이 있는척, 심지어는 하루종일 같이 놀았던척, 그것도 영어로 말하며 논 척, 같이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우린 친구니까!! 위 아 더 월드!! *^^^^^^^^^*
▲ 하지만, 곧이어 다시 소외되네요... ...나도 얘기 해보고싶다. 외국인들이랑...ㅠ_ㅠ
▲ 그래도 몸짓 발짓으로 우린 '잠깐이나마' 친구가 될 수 있었어요. *^^* ...우리는 하나!!
▲ 그렇게 어제처럼, 오늘도 완전 신나는 하루였어요!!! ...내일은 더 신날겁니다!! 안뇽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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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사나이
2009/09/27 16:14
2009/09/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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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본가 개업식 - 더덕은 참으로 맛이 좋구나!!
2009년 07월 05일.
원재형이 더덕삼겹살집인 '더덕본가' 라는 가게를 개업하셨어요!!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개업식에 가서 축하도 드리고, 또 새로 개발하신 더덕삼겹살 맛도 보고 해야죠!!
꺅!!!! 고고씽!!!!
▲ 개업식에는 김대와 연아, 주현이와 혜원이, 그리고 직수(솔로, 25세) 와 함께 가기로 했어요. ...전농동 로타리에서 집결!!!
▲ 슝~!! 다 같이 달려달려 더덕본가에 도착했어요!! ...가게 안에서는 원재형이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작은 행사를 하고 있네요. ...가족행사가 끝날 때 까지 잠깐 밖에서 대기대기!!
▲ 바로 이 곳이 더덕삼겹살 더덕본가랍니다.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4동 118-40번지. 배봉초등학교 사거리 근처랍니다!!
▲ 드디어 입장!! 크크.
▲ 곧이어 고사를 지내기 시작했어요. ...작업복 입은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정장 빼 입으신 모습 보니까 너무 멋진데요 형님!! 크크.
▲ 단촐하지만 정성이 담긴 고사상!! ...개업식에 돼지머리를 앞에다 두고 고사를 지내는 우리네 풍습은 참으로 재미나고 특이한 것 같아요. ...돼지머리를 두고 고사를 지내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고 하네요. ...윷놀이의 시작이 '도(돼지)'이듯 돼지는 시작을 의미한다는 설과, 다산의 상징인 돼지는 재산증식을 의미한다는 설이 대표적이에요. ...어쨋든, 돼지는 웃는 얼굴을 하며 죽는 경우가 참 많네요. 웃는 모습이 처량하지만, 또 귀엽네요. ^^^
▲ 고사가 끝나고 드디어 더덕 삼겹살을 주문했어요. ...완전 기대돼요 완전 기대돼요!!!
▲ 짜잔~ 질 좋은 암퇘지 생고기와 싱싱싱싱한 강원도산 더덕!!!
▲ 잘먹겠습니다아~!!!! *^^*
▲ 이렇게 삼겹살과 양념을 한 더덕을 구워 함께 먹는 거랍니다. ...더덕의 쌉싸름한 맛과 삼겹살의 오묘한 맛이 어우러져, 정말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대박!!!
▲ 이것이 손으로 직접 쓴 더덕본가의 메뉴판ㅋ ...뭔가 정감이 가......ㅋㅋ
▲ 그렇게 허겁지겁 완전 맛있게 먹고 난 뒤, 다른 손님들을 위해 바로 테이블에서 일어났답니다.ㅋ ...장사장님께 돈을 결제하며 한 컷!! *^^* ...형님 번창하세요!!!!!!!!! 자주 들를게요!!! ㅋㅋ
▲ 삼겹살집 개업인지- 바이크샵 개업인지- 잘 모를정도로 많이 모인 라이더들!! ...아는 형님 동생들과 수다를 조금 더 떨다가, 우리끼리 반포지구로 밤바리를 가기로 결정했어요. ...다시 출발출발!!
▲ 한강공원 반포지구에 도착~!! ...이건 반포지구 매점에서 파는 생맥주랍니다. ...한 잔에 2,500원이나 하는 비싼 생맥주이지만, 맛은 그럭저럭 괜찮아요.ㅋ
▲ 세 커플 모두 예쁜 사랑 하세요. ^^
▲ 수다를 떨며 놀다가 보니, 다시 배가 고파져서 둘둘치킨을 시켜 먹었어요. ...치킨은 정말, 신이 내린 음식이에요. 너무 맛있어요. ㅠ_ㅠ ...그렇게 다시 수다를 떨며 놀다가 시간이 많이 늦어, 여리고 귀하신 여친님들은 집으로 복귀!!!
▲ 하지만 우린 이대로 집으로 갈 수 없었어요!! ...다시 여의도로 이동해 남자들끼리의 수다타임을 가졌답니다. 키키키.
▲ 그렇게 다시 끝도 없을 오도바이에 대한 수다를 떨다가 새벽녘이 되어서야 집으로 복귀했답니다. ...즐거워요 즐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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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사나이
2009/09/26 23:51
2009/09/2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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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폭포 투어 - 댐 만들지 말란 말이야ㅠ
2009년 07월 03일.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가에 있는 재인폭포로 투어를 다녀왔어요.
게으르디 게으른 천성때문에 2달 전에 다녀 왔던 투어 사진을 지금에야 올리네요. 히히.
본격 추억형 블로그라고 생각하자구요!! *^^*
▲ 오랜만에 북쪽으로 투어를 가보네요. ...오늘의 투어는 세형이형이 빌려준 SUZUKI DR-z400SM 을 타고 갈거에요~ ...요즘 슈퍼 모타드 장르에 꽂혀서 기변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답니다. ^^;;
▲ 김대와 전 일찌감치 집결장소인 의정부역에 도착 했어요. ...새로운 기종을 타고 떠나는 투어는 두배 세배로 더 두근두근!!
▲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주현이와 직수는 올 생각을 않네요. ...빌어먹을 지각 대마왕들ㅋ
▲ 약속시간에서 한시간이 더 지나고서야 아이들이 도착했어요. ...그리고 때 마침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안돼!!!!! ㅠ
▲ 부랴부랴 저의 최신식 핸드폰으로 날씨정보를 확인해보았어요. ...비. 온다네요. ^^;;;;
▲ 사실 평소 같으면 비가 와도 별 신경쓰지 않고 출발을 했을거에요. ...하지만, 제가 오늘 타고온 DR의 뒷타이어 수명이 다 된 상태였거든요. ...거의 슬릭 타이어 수준이다 보니, 비가 많이 내릴 경우에 위험할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 근데 고민하는동안 비가 그쳤네요. 푸하하하하ㅋ ...그렇다면 일단 출발!!
▲ 연천을 향해서 달려 달려!!!
▲ 중간에 직수의 로드윈이 진동에 의해 퓨즈가 빠져, 잠시 수리를 한 후 다시 출발출발!!!
▲ 비가 오기는 커녕 햇빛이 쨍쨍 내리 쬐네요. ...푸히히히히.
▲ 하지만 기쁨도 잠시. 갑자기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지네요.ㅠ ...어쩔 수 없이 근처 길가에 있던 모텔의 주차장으로 피신했어요. ...마음 좋으신 사장님께서 잠시 쉬어가는걸 허락 해 주시네요. 히히 감사합니다!!
▲ 비가 언제 그칠지 몰라 그냥 주차장에 돗자리를 깔고 놀기 시작했어요. ...여차하면 짜장면이라도 시켜 먹을 기세ㅋ ...하지만 다행히도 곧 비가 그쳤어요. ...다시 출발~
▲ 드디어 재인폭포 주차장에 도착~ ...유명하지 않은 장소라 그런지 관광객이라곤 우리가 전부네요. ^^;;
▲ 유명하지 않은 관광지답게, 꽤 긴 거리의 진입로가 포장되어 있지 않은 임도였어요. ...거기다가 비가 내렸던 상태라 완전 진흙길.. 도착하고 보니 오도바이도 옷도 모두 진흙투성가 되었어요.ㅠ
▲ 어쨋든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한 뒤 입장!!!
▲ 수량이 일정하지 않은 계곡의 특성상, 그리고 재인폭포를 보다 잘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철로 된 길이 놓여 있었어요.
▲ 전망대 위에서 본 재인폭포의 모습!!
▲ 전망대와 폭포의 거리가 제법 되어서 사진으로 보기엔 폭포가 볼품없어 보이네요. ^^;; ...실제로는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굉장히 웅장하고 멋진 폭포를 볼 수 있답니다.
▲ 재인폭포라는 이름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고 해요. ...옛날에 재인이라는 줄타기를 잘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재인에게는 아름다운 부인이 있었는데, 새로 부임해온 고을 수령이 재인의 부인을 보곤 탐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 폭포에서 큰 잔치를 연 뒤, 재인에게 절벽위에서 줄타기 묘기를 보여달라 청하였어요. ...하지만 묘기를 위해 재인이 줄 위에 올라서자 고을 수령은 줄을 끊어버려 재인을 죽였고, 재인의 부인을 취했다고 해요. ...이에 재인의 부인은 그 날밤 수령의 코를 물어 뜯은 뒤 자결을 하였고, 그 뒤 이곳에 재인폭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또한 이 곳에 코를 문 이가 있다 하여 코문리라 부르게 되었고, 현재에 이르러 고문리라는 지명이 되었어요.
▲ 사실, 그 같은 슬픈 사연때문에 시간을 쪼개어 이 곳에 방문했던 것 만은 아니었어요. ...이 재인폭포는 군사작전구역으로 분류되어 있답니다. ...때문에 5월에서 9월까지만 전면개방하고, 그 외에는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에만 개방을 한다고 해요.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지금 건설중인 한탄강 댐이 완공이 되는 순간 이 재인폭포는 수몰되어 더 이상 볼 수 없다고 해요. ...개발이냐 보존이냐.. 케케묵은, 하지만 아직까지도 좋은 논쟁거리가 되는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건 아니에요. ...단지, 사라지기 전에 꼭 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
▲ 전망대에서 내려와, 다시 계곡을 거슬러 올라 직접 재인폭포 앞에까지 가 보았어요.
▲ 물이 에메랄드 빛깔이에요. 히히 이쁘다! *^^*
▲ 하지만 아직도 그 크기가 잘 짐작이 안가시죠?? ...그래서 직접 폭포 밑으로 가 보기로 했어요!! ...우린 용기있는 용기쟁이니까!! 헤헤.
▲ 이제 폭포의 사이즈가 조금 가늠이 되나요?? ^^;;
▲ 실제로 보면 더욱 웅장하고 멋진 경관이에요!!! 정말 최고최고!!
▲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섹시해. *^^*
▲ 마지막으로 점프샷 한 번 찍어보겠다고 날뛰는 직수ㅋ
▲ 요런 사진이 나왔네요. ㅋㅋ ㅄ
▲ 폭포구경을 마치고 나오니 너무 덥네요!! ...마침 화장실에 호수가 있길래 등목을 하기로 했어요. ^^^^^^
▲ "야 이것봐! 짱이지?" 라며 자랑스럽게 자신의 남자다움을 보여주는 주현이.
▲ 피식- 웃으며, 진짜 남자가 뭔지 보여준 김대ㅋㅋ
▲ 그렇게 놀고나니 배가 많이 고프네요. ...직수가 근처에 맛집을 검색해둔 곳이 있다며 우리를 '불탄소 가든' 이라는 곳으로 데리고 갔어요.
▲ 불탄소 가든 주차장~
▲ 한탄강가에 있어서 주변 경관이 매우 좋았어요. ...실제로 이 불탄소 가든의 사장님은 한탄강 어부라고 하시네요. ...직접 잡은 고기만 파신다고 해요. ^^;;
▲ 짜잔~ ...우리는 잡고기 매운탕을 시켰어요.
▲ 얼큰한 국물에 감탄을 하며 허겁지겁 식사를 했답니다. 크크 맛있어 맛있어~ ...근데 밥을 다 먹어 갈 때 쯤, 갑자기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지네요. ...곧 그치겠지~ 하며 얘기하고 놀고 있는데도 비는 그칠 생각을 하지 않아요. ㅠㅠ
▲ 결국 비를 맞으며 완전 천천히 복귀하기로 결정!! ...얼른 타이어 갈아야겠어요ㅠㅠ 불안해 불안해~
▲ 서울권으로 들어오니까 비가 잦아들기 시작했어요. ...비를 맞고 달려서 그런지 허기가 져서 근처 편의점에서 컵라면 하나씩 먹었답니다. 히히.
▲ 그렇게 컵라면을 먹은 뒤 각자의 집 방향으로 해산~!! ...비를 맞아도 언제나 투어는 즐거워요!! *^^^^^^^^^^*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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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사나이
2009/09/14 01:29
2009/09/1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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