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안동, 청송, 울진, 1박 2일 투어 (2)
2006/06/05 22:36 2006/06/05 22:36

▲ 출발 하기 전 남산에서!! (결코 제가 키가 작은게 아니에요!! 같이 간 형이 키가 너무너무 큰거라구요!! ㅋ)



▲ 경기도 이천의 한 식당 앞에서



▲ 이천 쌀밥 정식!! 최고!!! ㅋ



▲ 문경에서 안동 가는 길에서



▲ 좋아!! 가는거야!!!!! 변신!! ㅋ




▲ 안동에서 1박. 세상에나! 찜질방이 5,000원밖에 안해서 너무 행복했어요.ㅋ



▲ 안동 도산서원 도착!!



▲ 도산서원 들어가는 입구에서 썩소와 함께! 피식~



▲ 두 개의 도산서원.ㅋ



▲ 소심한 엄지.ㅋ



▲ 아무리 가마솥이 뜨거워도 난 무표정이야 히히ㅋ



▲ 안동댐 가는 길에 있는 월영교. 참 이쁘다.


▲ 월영교 가운데에 있는 정자에서.



▲ 안동댐. 물이 정말 많았어요! ㅋ



▲ 청송의 주산지. 새벽녘에 물안개가 자욱하게 끼면 정말 볼만하대요. 아쉽게도 우린 그런 장관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멋있었어요.ㅋ



▲ 삶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 청송에서 영덕 가는 길. 정상까지 양구보다 더 길고, 더 많은 코너가 자리하고 있더라구요.



▲ "아무리 와인딩이 재밌어도 이건 좀 아니야!!" 구불구불 너무 많은 코너때문에 지쳐 쓰러졌어요.ㅋ



▲ 드디어 수많은 코너를 정복하고 정상에 섰어요! 와와!!!  근데.. 이젠 또 어떻게 내려가지?



▲ 바닷가까지 왔는데 회 한사라 먹어야 된다며 영덕으로 갔지만 마땅한 횟집이 없더라구요. 다시 울진쪽으로 올라가다가 우연히도 찾게된 명소!! 수 많은 풍력발전기와 넓디 넓은 바다!! 정말 사진으로 모두 표현이 안되는게 아쉬울 정도에요!!



▲ 너무너무 좋아서 마구마구 사진을 찍기 시작했죠.



▲ 와 멋져요.ㅋ



▲ 요렇게도 찍어보고-



▲ 요렇게도 찍어보고.ㅋ 진짜 완전 심하게 좋았어요!!!! 혹시 영덕-울진 갈 일 있으시면 꼭 가보세요. 영덕에서 울진 강구항으로 가는 길에 있는 "해맞이 공원" 이랍니다.



▲ 울진 도착해서 회 한사라 시켜놓고- 보기엔 저래도 양이 진짜 많았어요.ㅋ 사실 전 회를 못먹어요. 근데 사람이 참 그래요! 심하게 배가 고프니까 고렇게 싫던 회가 고게 그리 맛있더라구요.ㅋ 이제 나도 회 잘먹어요.ㅋ



▲ 맛있게 회 먹고 울진 바닷가에서-



▲ 드디어 우리의 보금자리 쭌데리아에 도착!! 올때 갑자기 추워져서 옷 안에 신문지를 넣고 달렸답니다.ㅋ




060513-0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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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 2006/06/15 01:10      
아 추울땐 옷안에 신문지를 넣고 달리면 되는 구나

저도 회 좋아합니다
누님 2006/06/17 22:29      
누나 속이고 참 많이도 나댕겼다잉?ㅋ
삶에 대한 의지, 제대론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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