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홍보위원회 소풍
▲ 언제나 그렇듯, 소풍날도 지각해서 처음 사진엔 내가 없어요. 그래도 귀엽잖아 히히ㅋ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던 중에- 뒤돌아 서서 브이를 하고 있는게 나야 나ㅋ
▲ 분수대 앞에서 입을 힘껏 벌리고-
2004년, 아직은 약간 쌀쌀했던 봄, 애드파워 홍보위원회에서 어린이 대공원으로 소풍을 갔었어요. 나름대로 풋풋한 새내기. 애드파워 모임이라면 어떤 것이든 너무 두근두근했었어요. 전 너무 두근두근 거리면 늦잠을 자버려요. 그래서 이 날도 좀 많이 지각을 했었답니다.ㅋ 그러고 보면, 전 아직도 모든게 두근두근 하나봐요. 언제나 지각을 하거든요. 히히. |
바른생활 사나이
2006/06/11 10:04
2006/06/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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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시절은,,늘 그렇듯이
ㅋㅋ 근대 좀 부끄럽다 ㅋㅋ
영원히 정통위인줄만 알았건만.....ㅠㅠ
방학해서 대구에 와서ㅋ 주산지 구경가려고 인터넷 검색하다 여기 들어오게 됐는데 ㅋ
많이 낯이 익다 했는데 들어본 이름들도 많고, 결정적으로 이 페이지 보고나서 애드파워에서 봤었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ㅋ
반갑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