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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0 관광과 레저 답사수업,, 와!! 바다바다다!!! (5) |
| 2006/06/26 제주도 투어,, 혼자가 아니야!! (9) |
| 2006/06/14 자전거 여행,, 세상은 참 따듯했어. (8) |
| 2006/06/05 안동, 청송, 울진, 1박 2일 투어 (2) |
| 2006/06/02 홍천투어,, 두근두근 화로구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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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과 레저 답사수업,, 와!! 바다바다다!!!
2009년 봄학기 '관광과 레저' 교양 수업에서 답사활동을 다녀왔답니다. *^^*
2009년 05월 30일 ~ 31일
▲ 먼저 한양대에서 모여 출발하기로 했답니다. ...아직은 서로 어색어색하네요. 히히.
▲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답사의 주최자 교수님은 안오시네요. ...완전 지각대마왕!! ㅋ ...결국 학생들끼리 승합차로 먼저 출발하기로 결정했어요. ...출발하기전에 단체사진 한 장!!!
...이것이 한양대의 현실입니다. ...5대1의 남녀비율. 푸하하하하하하ㅋㅋ 젠장.
▲ 강원도 삼척시의 장호항에 도착!! ...사실 처음엔 강릉으로 가서 스킨스쿠바를 체험할 계획이었으나, 당일 파도가 너무 높고 날씨가 흐려 급히 행선지를 변경했어요. ...'한국의 나폴리'라고도 불리우는 아름다운 장호항의 어촌체험 마을에서 해양래프팅을 하는것으로요.
▲ 숙소에 짐을 푼 후, 래프팅을 위해 제공된 슈트와 구명조끼를 입었어요. ...쫄쫄이 슈트를 입어도 상큼상큼한 09학번 새내기들. *^^*
▲ 늙고 병들고 지친 동갑내기 고학번들ㅋ
▲ 그리고 완전 지각하신 교수님(오른쪽)과 교수님 친구분(왼쪽). ...교수님 친구분께서는 해양 레저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계시다고 해요.
▲ 바다에서 보트와 투명카누를 즐긴 후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주 메뉴는 교수님이 쏘신 회와 삼겹살. ...그리고 우리가 직접 요리한 오뎅탕과 소세지야채볶음!! 꺅!!
▲ 하지만 우린 이렇게 바다까지 왔는데 방안에 틀어박혀 저녁을 먹긴 싫었어요. ...그래서 마을 이장님께 허락을 받고 마을 행사용으로 설치되어 있는 상설무대 위에서 판을 벌렸답니다.ㅋ
▲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시고!!!!
▲ 그렇게 한참을 먹고 마신 후 숙소로 돌아와 레크레이션을 시작했어요. ...진 팀은 한 사발의 소주를 원샷 해야 하는 벌칙이 있는 무시무시한 게임들이었어요!!! ...그렇게 게임도 하고, 술도 마시고, 얘기도 나누며 밤을 지새웠답니다.
▲ 다음날, 늦은 아침을 먹은 후 숙소 근처에 있는 산에 올라가 보기로 했어요. ...군사지역이라 철조망이 쳐져 있네요.
▲ 명랑한 내무실 앞에서 명랑하게 한 장. 헤헤헤. 명랑명랑.
▲ 정상즈음에 올라가보니 밑에는 정말 깨끗하고 예쁜 바다가 펼쳐져 있었어요.
▲ 장호항에 들르게 되신다면 꼭 주변 산에 올라가보세요. 정말 좋은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 과 후배와 함께~
▲ 어머 *^^*
▲ 어머 *^^*
▲ 어머 *^^*
▲ 어머 *^^*
▲ 하지만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긴 뭔가 아쉬웠어요. ...첫날엔 우중충한 날씨 때문에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구요!!! ...그래서 교수님을 졸라 한번 더 래프팅을 하기로 했답니다. 히히히.
▲ 이 깨끗한 물 좀 보세요. 꺅.
▲ 우리가 타고 놀 투명카누와 보트!!
▲ 보트에 탑승!
▲ 바다에서 하는 래프팅은 계곡에서 하는 래프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 일본까지 갈 기세ㅋ ...전 혼자서 2인용 카누를 독차지하고 바다를 누볐답니다!! 히히.
▲ 지쳤어ㅠ
▲ 저보다 더 지친 민구네요ㅋ
▲ 그래도 신난다 신나!!! 너무너무 신난다구요!!!! 꺅!!!!!!!!
▲ 전 날 과음으로 인해 물에 들어가지 않고 휴식중인 녀석들. 비겁해.
▲ 슬슬 보트와 카누가 지겨워지자 스노클링을 시작했답니다.
▲ 점심먹을 돈까지 다 써버린 우린 성게로 배를 채우기로 했어요!!
▲ 성게다 성게!! 제일 신나게 놀았던 일본 유학생 요슈아.
▲ 바보.jpg
▲ 요렇게 칼로 반을 갈라 안에 있는 노오란 성게알을 먹는거랍니다. ...정말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 정신없이 성게알을 먹는 서울 아이들. ...그렇게 성게로 배를 채운 후 아쉽지만 서울을 향해 출발!!!
▲ 너무너무 좋은 사람들과의 너무너무 즐거운 1박2일의 여행!!! ...이번 여행으로 바다가 더 좋아지네요. 헤헤. ...올 여름엔 바다로 바다로 바다로!!! ...바다야!!! 오빠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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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사나이
2009/07/20 17:20
2009/07/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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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투어,, 혼자가 아니야!!
※ 사진이 다 뜨지 않으면 F5(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 뜰 때 까지!! ▲ 2006 독일 월드컵 한국對프랑스 경기를 보다 문득 제주도가 가고싶어졌어요. 프랑스팀의 파란 유니폼이 날 자극시켰나봐요. 아이참 자극쟁이 같으니라구!! 별 계획없이 일단 간단히 짐을 챙기고 인천항으로 갔어요.
▲ 인천항에서 제주를 향해 논스톱으로 가는 '오하마나'호를 탔어요. 배에 올라 오도바이를 잘 묶어놓은 후 제 객실을 찾아갔어요.
▲ 남자는 3등실이지!! 1등실이나 2등실은 여행을 편하게만 하려하는 썩어빠진 놈들의 객실이야!!! 자신감있는 걸음으로 3등실 문을 박차고 들어갔어요. 어머나 곰팡이 냄새 *^^* 짐을 놓고 미친듯이 갑판으로 달려갔어요. 저도 숨은 쉬어야지요. 정말 3등실은 3종류의 객실중에 3등이더라구요.ㅋ
▲ 오하마나호의 화장실에는 이런게 하나씩 있더라구요. 센스쟁이들ㅋ
▲ 드디어 제주도에 내렸어요!!! 아침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전날 저녁도 못먹은지라 너무 배가고파 일단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죠. 같은 3등실에서 만나 친해진 형님 두분과 함께 제주 향토 음식중의 하나인 오분자기 돌솥밥을 먹으러 갔지요. 반찬도 그렇고 돌솥밥도 그렇고 정말 조미료 하나도 안 쓴 깔끔한 맛이더라구요. 완전 맛있었어요ㅠ
▲ 형님들과 헤어진 후 해안도로를 타고 돌기 시작했지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제주아일랜드를 굽어살펴보는 저에요. 히히ㅋ
▲ 세상에나. 까만 현무암 사이사이로 파란 풀이 돋아나있어!! 짱신기해ㅋ
▲ 옥빛바다와 해안절경. 안개만 심하지 않았으면 더욱 멋있었을 풍경들-
▲ 너무나도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에 취해버렸요. 그만 머리에 꽃을 꽂고말았지요. 히히히히~ 마이아파~
▲ 한림공원 식물원에서- 정말 구석구석 신경써서 이쁘게도 만들어 뒀더라구요.
▲ 제주 민속마을앞에서- 돈츄~ 돈츄~ 춤을 추고 싶어졌어요.
▲ 바람, 돌, 여자가 많다 하여 제주도를 '삼다(三多)'라 한다는데, 그 이름을 따서 제주도의 특산물 세가지를 넣은 삼다비빔밥. 바다내음이 물씬 나는 비빔밥이었어요.
▲ 대한민국 최남단인 마라도에 가볼까 하고 들렀던 모슬포항. 아쉽게도 오늘은 배가 없단다. 아쉬운 마음에 사진이나 한방 찍고 왔지요. ㅠ
▲ 두 마리의 말-ㅋ 부릉부릉 거리며 들어가니까 커다란 말이 계속 나를 쳐다보며 푸르릉 푸르릉 거렸어요. 진짜 솔직하게 말하지만 나 겁먹지 않았어요. 물론,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당분간 헬멧은 벗지 않았었습니다. *^^*
▲ 아름다운 제주의 목장-
▲ 제주도는 정말 구석구석 관광지가 아닌곳이 없더라구요. 좋게는 아름답고 멋지지 않은곳이 없었다는 의미이고, 나쁘게는 구석구석 어디에나 사람의 손길이 미쳐있었단 의미에요. 다듬어지고 꾸며져있더라구요. 나쁘진 않았어요ㅋ
▲ 안개에 둘러쌓인 산방산. 입장료 2500원을 내고 들어가면 딸랑 계단과 동굴에 불상하나- 너무 상업적이었어요. 흥!!
▲ 날이 어두워져 숙소로 돌아갔어요. 제주에서 첫날밤은 배에서 만난 형님들 숙소에서 신세를 졌어요. 저녁으로 흑돼지갈비를 얻어먹고 밤에 양주도 얻어먹었어요. 혼자가는 여행은 언제나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좋아요. 참 똑똑하고 사람좋으신 형님들이었어요.
▲ 다음날 아침, 그렇게 많이 얻어먹었으니 제가 해장국을 쐈지요!! 전복국밥이에요. 정말 커다란 전복이 세개나 들어있었어요. 완전 심하게 맛있었어요!! 전복아~ 김전복아~ 사랑해 사랑해~♬
▲ 제주도의 3대 폭포중 하나인 천지연 앞에서- 사실 제주도의 3대폭포라는 천지연,천제연,정방폭포를 모두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제주도엔 폭포가 딱 3개 있는게 분명해요!! 흥ㅋ
▲ 저 붉은 깃발은 어디에 쓰이는걸까요?? 물어보고 싶어 기다렸지만 배 주위엔 한참동안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ㅠ
▲ 맑디 맑은 물에 취해 옷도 안벗고 뛰어내리려고 하네요. 어머나. 병기야 넌 언제나 옷 한벌만 가지고 다니잖아 *^^* 참아야지?
▲ 이국적인 야자수 앞에서- 아쉽게도 열매는 없었어요ㅠ
▲ 가장 제주도스러운 모습. 푸르른 초원과 옥빛 바다. 그리고 검정 현무암ㅋ
▲ 아름다운 성산일출봉 앞에서!! 민박 아저씨와 얘기하다 친해져서 만원에 방을 주겠다는걸 겨우 뿌리치고 나왔어요. 제주도까지 와서 숙소에 틀어박혀 있을 순 없잖아!!
▲ 정말 진짜 완전 심하게 옥빛 바다를 보여주었던 신양해수욕장. 바다위엔 요트가 떠다니고- 백사장 위엔 야자수 한그루가 덩그러니 바람에 흔들리고 있고- 아아 여긴 한국이 아니야!!!
▲ 섭지코지에서- 뒤의 성당은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가 수녀로 있었던 바로 그 성당!!
▲ 제발 긴장좀 허자~!! 잘 달리다가 그냥 갑자기 이 포즈가 하고싶어졌지 뭐에요. 부랴부랴 오도바이를 세우고 하고 말았어요. 히히 귀여운 내 엉덩이. 쓰다듬어주세요 *^^*
▲ 정말 우연히도 동아리 후배인 석호를 제주도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럭셔리 여행중인 석호와 함께- 왼쪽엔 석호 친구들이 열심히 고기를 구워먹고 있네요. 히히. 싸나이 가빠가 있지 동생들한테 얻어먹을 순 없어서 밥먹었다며 한사코 거절을 했어요. 나 완전 한끼도 못먹었었는데.ㅠ
▲ 제주도에서 해병대 부사관으로 복무중인 형님을 만났어요. 처음뵙는 거였지만 너무 좋으신 분이라 금방 친해졌어요. 함께 용두암 앞에서-
▲ 너무너무 배가 고프다고 징징대니까 완전 럭셔리 조개구이를 사주셨어요. 정말 진짜 심하게 맛있었어요. 히히~ 맛있게 먹고 배에서 만난 형님들 숙소로 가려다 너무 멀어서 그냥 찜질방에서 잤답니다.
▲ 다음날 아침. 맛있다고 소문이 난 육개장을 먹으러 갔어요. 제주산 흑돼지의 뼈를 3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려낸 국물과 제주에서 직접 키워 낸 말린 고사리를 하루정도 물에 불려 곁들이고 여기에 돼지뼈에 붙어 있는 돼지고기를 삶아서 내주더라구요. 그래요. 식당 소개 책자에 있던대로에요.ㅋ 특이하게도 육개장이 굉장히 걸쭉했어요. 물론 여기도 맛은 최고최고!!!
▲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우비로 갈아 입었어요.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비좀 그만 내려주세요~!! 이건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 제주에서 비가 내린다면 꼭 가봐야 한다던 1112번 지방도. 부슬부슬 비가 오는 아침의 안개와 어우러진 빼곡하고 시원시원한 삼나무 숲길을 달리는 기분은 예술 그 자체에요. *^^* 헌데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사진을 더 찍질 못했어요.ㅠ 하지만 사진은 못찍어도 관광은 해야죠! 제주도의 모든 도로를 다 가볼 욕심으로 열심히 다녔답니다. 덕분에 핸드폰이 침수되서 고장나버렸지만요.ㅠㅠ
▲ 다시 인천으로 가는 배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 해병대 상병 형님.ㅋ 많은 도움되는 얘기 들려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ㅋ 다시 연락하자고 핸드폰 번호도 주셨는데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도 못드린채로 번호도 분실했네요. 다시 부대에 복귀해서 열심히 군생활 하고 계시겠죠?
060619-060623 여행은 언제나 행복해- |
바른생활 사나이
2006/06/26 03:45
2006/06/2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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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 세상은 참 따듯했어.
▲ 해운대에서 야영준비를 하며-
▲ 아침에 공중 화장실에서 여기저기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옆에 친구는 저와 함께 하루동안 열심히 달리다 다음날 집에 가버렸어요ㅋ
▲ 해운대 해수욕장. 앞으로 남은 여정에 대한 다짐을 허벅지로 얘기 해 보았어요. *^^*
▲ 열심히 달리다- 해가 가장 뜨거워지는 12~13시 무렵엔 그늘에서 좀 쉬어줘야해요. 아유 시원해.
▲ 오늘 점심은 라면이에요~!! 보글보글 맛좋은 라면. 히히ㅋ
▲ 다시 혼자가 되었어요. 그래!! 어차피 세상은 혼자야!! 가는거야~!!! 히히ㅋ
▲ 경주 야영장에서 밥 하는 도중 썩소와 함께ㅋ 피식~
▲ 정말 심하게 산 골짜기 구비구비 넘어넘어 구석구석에 있던 조그마한 절.
▲ 포항에 도착했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어요. 히히.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고 자랐는데 비맞으며 텐트에서 잘 순 없잖아!! 근처 해병대 부대에서 하룻밤 재워달라고 졸라서 방을 하나 얻었어요. 히히ㅋ
▲ 날 재워준 병장 형님!! 사람좋아 보이는 미소가 얼굴 한가득 떠나지 않던 형님이셨어요. 그날 밤엔 치킨하고 맥주도 사주셨어요. 다음날 아침도 멕여서 보내주셨어요. 완전 사랑해요ㅋ 지금은 제대해서 사회인이 되어있겠네요.
▲ 생전 그렇게도 좋아하시던 환타랑 초코파이 사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들렀어요. 비가 계속 추적추적 내려서 우비를 입고 있네요. 아잉 뭘 입어도 멋져. *^^*
▲ 밤이 깊어가서 근처에 야영장 없나~ 하고 열심히 물어물어 도착한 '경북 울진 학생 야영장'. 텐트치고 야영하는 야영장이 아니라 고등학생들 수학여행 오는 야영장이더라구요!! 어머 어떡해~!!
▲ 히히. 어떡하긴요~ 고등학생들 틈에 끼어서 잤지요ㅋ 거기 관리하시는 선생님이랑 밤에 맥주 한잔 같이 하고- 다음날 고등학생 꼬마애들이랑 아침도 같이 먹고 나왔었지요.
▲ 심하게 비가 오던날. 마음씨 좋은 민박집 아주머니께서 재워주셨어요.
▲ 민박집 가족. 너무너무 재밌고 유쾌한 분들-
▲ 삼척 지나서 만난 형님들. 방향이 같아서 이틀간 같이 동행했어요. 이틀동안 3끼 얻어먹고, 1박 얻어잤어요. 히히ㅋ 사랑해요 형님들ㅋ
▲ 경포대 가는 길에-
050705-050722
세상은 참 따듯하더라- |
바른생활 사나이
2006/06/14 22:03
2006/06/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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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청송, 울진, 1박 2일 투어
▲ 출발 하기 전 남산에서!! (결코 제가 키가 작은게 아니에요!! 같이 간 형이 키가 너무너무 큰거라구요!! ㅋ)
▲ 경기도 이천의 한 식당 앞에서
▲ 이천 쌀밥 정식!! 최고!!! ㅋ
▲ 문경에서 안동 가는 길에서
▲ 좋아!! 가는거야!!!!! 변신!! ㅋ
▲ 안동에서 1박. 세상에나! 찜질방이 5,000원밖에 안해서 너무 행복했어요.ㅋ
▲ 안동 도산서원 도착!!
▲ 도산서원 들어가는 입구에서 썩소와 함께! 피식~
▲ 두 개의 도산서원.ㅋ
▲ 소심한 엄지.ㅋ
▲ 아무리 가마솥이 뜨거워도 난 무표정이야 히히ㅋ
▲ 안동댐 가는 길에 있는 월영교. 참 이쁘다.
▲ 월영교 가운데에 있는 정자에서.
▲ 안동댐. 물이 정말 많았어요! ㅋ
▲ 청송의 주산지. 새벽녘에 물안개가 자욱하게 끼면 정말 볼만하대요. 아쉽게도 우린 그런 장관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멋있었어요.ㅋ
▲ 삶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 청송에서 영덕 가는 길. 정상까지 양구보다 더 길고, 더 많은 코너가 자리하고 있더라구요.
▲ "아무리 와인딩이 재밌어도 이건 좀 아니야!!" 구불구불 너무 많은 코너때문에 지쳐 쓰러졌어요.ㅋ
▲ 드디어 수많은 코너를 정복하고 정상에 섰어요! 와와!!! 근데.. 이젠 또 어떻게 내려가지?
▲ 바닷가까지 왔는데 회 한사라 먹어야 된다며 영덕으로 갔지만 마땅한 횟집이 없더라구요. 다시 울진쪽으로 올라가다가 우연히도 찾게된 명소!! 수 많은 풍력발전기와 넓디 넓은 바다!! 정말 사진으로 모두 표현이 안되는게 아쉬울 정도에요!!
▲ 너무너무 좋아서 마구마구 사진을 찍기 시작했죠.
▲ 와 멋져요.ㅋ
▲ 요렇게도 찍어보고-
▲ 요렇게도 찍어보고.ㅋ 진짜 완전 심하게 좋았어요!!!! 혹시 영덕-울진 갈 일 있으시면 꼭 가보세요. 영덕에서 울진 강구항으로 가는 길에 있는 "해맞이 공원" 이랍니다.
▲ 울진 도착해서 회 한사라 시켜놓고- 보기엔 저래도 양이 진짜 많았어요.ㅋ 사실 전 회를 못먹어요. 근데 사람이 참 그래요! 심하게 배가 고프니까 고렇게 싫던 회가 고게 그리 맛있더라구요.ㅋ 이제 나도 회 잘먹어요.ㅋ
▲ 맛있게 회 먹고 울진 바닷가에서-
▲ 드디어 우리의 보금자리 쭌데리아에 도착!! 올때 갑자기 추워져서 옷 안에 신문지를 넣고 달렸답니다.ㅋ
060513-060514 |
바른생활 사나이
2006/06/05 22:36
2006/06/0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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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투어,, 두근두근 화로구이
▲ 홍천 들어가기 전 휴게소에서
▲ 화로구이집 앞 마당에서 히히
▲ 유명산에서 와인딩 하다가
060414 호준이형이랑 원제형이랑 함께 한 홍천투어!! 홍천 도착해서 점심으로 두근두근 화로구이 먹었어요. 완전 맛있어서 울뻔했어요. 엉엉ㅋ 점심 다 먹고 곧바로 유명산에 와인딩 타러 갔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3-4팀 정도만 있었어요. 신나게 코너도 타고~ 사진도 찍고~ 와와 재밌었어요!! 항상 그렇지만- 투어는 갈땐 신나지만.. 돌아올땐 너무너무 힘들고 졸려요.ㅠ 더군다나 밤새고 난 뒤에 간 투어라 꾸벅꾸벅 미친듯이 졸면서 겨우겨우 집으로 왔답니다.ㅠ 히히. 그래도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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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사나이
2006/06/02 05:06
2006/06/02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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